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순항은 계속될 것인가?, 하나금융발 금융권 새판짜기로 돌입한 新 4강 체제, 그 이후 금융권에 닥칠 후폭풍은?, 긴 불황의 파고를 해외수주로 극복하고 있는 건설산업의 미래는? 등의 2011년 한국경제를 읽는 강력한 포인트에 답을 해주며 2011년, 예측 불가능한 기업환경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2011 대한민국 업계지도』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한국경제를 여과 없이 투명하게 보여주고 위기에 대처하며 기회를 이용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경제전문 미디어그룹인 '머니투데이' 기자들이 의기투합하여 집필한 비즈니스 그래픽 경제지침서인 이 책은 2010년에는 경제적으로 어떤 중요 이슈들이 일어났는지 정리해보고, 다가올 2011년에는 어떤 요인이 디딤돌 혹은 걸림돌로 작용할 지 예측해본다.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계 기업,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주요기업이지만 공시자료를 발표하지 않아 누락되었던 중견 중소기업, 대부업체 등 민감하고 알기 어려웠지만 실물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었던 경제의 사각지대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자료도 심도 있게 담아냄은 물론 록에는 포춘코리아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2011년부터 국내에 전면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조사 발표한 ‘포춘코리아 한국 500대 기업’을 담고 있어 한 해 동안 업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다가올 새해를 전망한 글에서는 해당산업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