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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글쓴이
김병삼 저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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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삼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 눈에 띄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만나교회 이야기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분당 만나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병삼 목사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았냈다. 하나님의 몸 된 교회는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가 예배를 통해 영감을 받고, 훈련된 제자가 되어 세상을 섬기는 목적은 바로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복음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소식이며, 가장 기쁜 소식이다. 따라서 교회가 이 땅의 소망이 될 유일한 방법은 절망과 불신으로 가득한 이 땅에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퍼뜨리는 일이다.

그런데 요즈음 참된 복음을 전하며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교회가 오히려 악한 모습을 보이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이 많아졌다. 저자는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흡족한 교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하며, 이 땅의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밝히고 있다. 만나교회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회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대형교회는 물론, 이제 막 교회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교회에 이르기까지 올바른 교회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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