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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사랑하는 삽화집 2
글쓴이
노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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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 미즈키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문학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문학소녀〉 시리즈를 잊는 새로운 단편 모음집 등장!!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깊이 사랑하는 ‘문학소녀’ 아마노 토오코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달콤 쌉싸름한 극상의 에피소드가 한가득!!!
그런데, 이번 권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야?!


친절하지만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고 넘겨짚기 잘하는 나나세의 친구 모리. 그런 모리를 짝사랑하는 소년 소리마치의 앞에 ‘문학소녀’가 나타났다?! 〈‘문학소녀’와 사랑을 외치는 시인〉, 코노하를 좋아하는 나나세의 애달픈 속마음을 그린 〈나나세의 사랑 일기〉 외에도 나나세&모리를 메인으로 보내 드리는, ‘이야기를 먹어 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문학소녀’의 사랑하는 삽화집 제2탄!! 때로는 본편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마음까지도 그려지는, 달콤하고 아릿하며 쌉쌀한 주옥같은 사랑의 에피소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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