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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1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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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다. 또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KBS·S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YTN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열심히 사는 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N잡러를 위한 1인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제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고수 팀장과 회계에 박식한 김회계 대리, 그리고 매사 통통 튀는 석민혜 등은 회계 분야에서 유명한 한인물 강사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국제회계기준이 뭔지 하나씩 이해하게 된다. 이들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독자들 또한 '복잡하고 머리 아픈 회계'를 함께 이해해 간다. 본문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회계와 친숙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실무에 꼭 필요한 것들,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훑어볼 수 있다.

책의 첫 부분에는 우리나라가 채택한 국제회계기준이 도대체 무엇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책의 본론에서는 K-IFRS의 핵심인 공정가치제도와 주식보유에 따른 지분법, 연결재무제표작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부분에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달라지는 계정과목을 위주로 회계처리방법과 개별기업에 미치는 재무적인 영향 등을 분석하고, 나아가 관련 신문기사의 내용을 참고자료로 삼아 보여주고 있다. 특별부록으로 첨부된 "국제회계기준 단박에 익히기 동영상 CD"는 책의 내용을 더욱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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