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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3
글쓴이
유광남 저
출판사
우신
출판일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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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광남

소설가와 문화 창작 기획자로 활동했으며 약 5년간 대학에서 스토리텔링을 강의했다. 만화와 드라마로 제작됐던 《대물》을 소설로 발표하고 『사야가 김충선』을 간행했다. 『사야가 김충선』은 뉴시스와 대구 영남일보에 연재한 소설 ‘항왜 김충선’을 재손질한 작품이다.

이순신에 대한 관심은 연재소설의 자료 수집 중에 탄생되었다. 지인의 제안으로 여수와 한산도 등을 두루 돌아다니며 이순신의 진짜 속마음을 헤아려 본 것이다. 이순신 관련 작품들의 탄생 배경에는 ‘억울함’이 있다. 이순신은 왕과 조정에 억울하였고 저자는 사회에 억울하였다. 모함을 받아 죽음에 이르는 이순신에 비하면 사소한 억울함이었으나 그 아픔이 몇 편의 소설을 탄생시켰다. 저자는 늘 심중일기를 쓴다. 심중일기는 이순신의 ‘반역’에서 이순신의 ‘제국’으로 이어진다. 또한 그 일기는 우리 모두가 매일 쓰고 있는 것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쩐의 전쟁』, 『열혈 장사꾼』 등을 그리며 주목을 받은 작가 박인권의 만화 『대물』을 원작으로 만든 소설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류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판의 대물(大物) 서혜림, 스폰서 검사가 판치는 이 땅에 정의로운 집행자를 원하는 대물(大物) 하도야, 장자(莊子)의 비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운명의 전문제비 대물(大物) 하류까지, 삼인의 대물이 펼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대물』은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주연의 sbs드라마로 방영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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