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희망을 보았다
글쓴이
유자효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10년 1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자효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를 졸업했다. KBS 유럽총국장, SBS 이사,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시집으로 『성자가 된 개』 『아직』 『꼭』 『신라행』 『포옹』 『시간의 길이』 등이 있어, 이번이 신작시집 스무 권째가 된다. 시선집 『성스러운 뼈』 『세한도』 『아버지의 힘』이 있으며, 프랑스에서 시집 『은하계 통신(Communication intergalactique)』과 시조집 『청자 주병(Celadon de Goryeo)』이 출간됐다. 만해문예대상과 정지용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지용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KBS 파리특파원, SBS 본부장을 거쳐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을 역임한 유자효가 부산일보에 2008년에서 2010년까지 연재한 칼럼을 모아 놓은 책이다. 이 칼럼들은 당초에 "고향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가벼운 심경으로 써 달라"는 김종열 부산일보 사장의 요청에 따라 쓴 것으로 우리 사회의 단면들을 딱딱한 팩트로 말하기 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보고자 노력한 저자의 체온이 담겨 있다. 저자는 신문에 쓴 글이라는 양의 제한과 연재 기간이 길지 않았지만 시사적인 글이니 만큼 너무 묵혀두면 김빠진 맥주처럼 되기 십상이라 문고본 형태로 발간을 결심했다고 말한다. 방송기자로서의 경험담과 아울러 우리 문화와 사회의 실상에 대한 따끔한 충고,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시인이 보는 오늘의 모습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