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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10 부의 대이동
글쓴이
박덕배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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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덕배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미국 버펄로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화폐금융 및 거시경제 전공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취득 후 현대경제연구원을 비롯한 주요 민간 연구소에서 경제와 금융을 연구했으며,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경제와 금융을 오랫동안 강의했다. 정통 경제학자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현실 경제를 탐구하고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아왔다.

현재 ‘금융의 창’ 대표로서 건전한 가계 재무와 금융 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한 연구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대학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가르치며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2010 부의 대이동』, 『서민도 금융이 필요하다』, 『금융 생활』, 『부동산, 부채, 버블의 경제학』 등이 있다. 오랜 현실 금융 연구와 강의를 바탕으로, 최근 경제와 금융 상황까지 반영한 이 책이 실용적인 금융 교과서로 이용되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건전한 부를 설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우리나라는 고질적인 부동산 거품 덕분에 뿌리 깊은 '부동산 불패' 신화에 의존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부동산불패' 신화가 최근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 주택 공급 확대, 인구 감소 등에 따라 부동산 가격은 하락할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이제 더 이상 부동산은 안전한 자산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2010년, 우리 부동산 시장은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최근 국내 가계 자산의 포트폴리오 역시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 이동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에 머물고 있던 자금들이 속속 적립식 주식형 펀드로 이동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고 대규모 인구 집단이 고령화되면서 새로운 금융자산과 다른 형태의 부동산 자산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경제적 혼돈의 시대에 무엇을 취하고 버릴지 독자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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