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성공의 비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일이든 공부든 모든 성패는 아주 작은 것에서 차이가 난다는 말을 전하면서 일과 공부에 대한 올바른 이해만 있어도 성공의 구부 능선은 넘어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의 비법을 멀리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그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실마리에 대한 개념을 다양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우리를 공부와 일에 있어서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의 핵심을 정확하게 알고 목적하는 법을 성취하는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열심히 하는 법이 아니라 잘하는 법에 관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