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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당수에 빠진 심청
글쓴이
은미희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1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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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은미희

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다시 나는 새」 당선. 2001년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 당선. 광주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문예창작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신대 한국어교원학과 박사과정 수학. 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ㆍ『바람의 노래』ㆍ『18세, 첫경험』ㆍ『바람남자 나무여자』ㆍ『나비야 나비야』ㆍ『흑치마 사다코』 등 출간. 전 동신대학 강사.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책 소개

분야그림책/동화책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으로, 심청전의 이야기를 판소리의 구성진 느낌을 그대로 살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적절한 어휘와 삽화가 들어간 이야기책으로 새롭게 엮었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눈먼 아버지 심봉사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이는 죽어서도 아버지가 어떻게 살아가실지 걱정한다. 심청이의 아버지에 대한 지극한 마음은 하늘도 감동시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하며 심봉사의 눈을 뜨게 한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눈먼 아버지 때문에 어린 딸이 목숨을 희생하는 것이 과연 효도인지에 대해 지나치다는 견해도 있다. 본문이 끝나는 부분에 '이야기 뒤집어 읽기'를 실어 이야기에 거꾸로 해석해보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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