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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웅의 별을 가슴에 품은 유충렬
글쓴이
태기수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1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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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태기수

추계 예술 대학교 문예 창작과를 졸업했다. 1998년 월간 「현대문학」 신인 공모에 중편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누드크로키』, 장편소설 『물탱크 정류장』을 펴냈다. 극작가로도 활동하며 「물탱크 정류장」, 「총과 바이올린」 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렸고, 희곡집 『총과 바이올린』을 출간했다. 다른 저서로 청소년용 평전 『과학의 전도사 리처드 파인만』과 공동작품집 『피크』, 『캣 캣 캣』, 『무민은 채식주의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위인전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18번째 책. 원작자와 쓰인 시기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고전소설 을, 아동문학 작가 태기수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새롭게 풀어쓰고, 삽화를 넣어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보강하였다.

명나라 때, 영종이 어린 나이에 즉위를 하자 정한담, 최일귀 등 간신들이 득세하며 어린 황제를 좌지우지한다. 그들은 황제에게 주변 이민족 나라들을 쳐들어가자고 꼬드기고 그를 반대하던 유충렬의 아버지 유심을 멀리 귀양 보낸다. 그리고 영웅의 별을 타고난 유충렬이 자라 보복하는 것이 두려워 유충렬의 어머니 장씨와 유충렬을 죽이려 한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유충렬은 떠돌다 충신 강희주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곳에서 강희주의 딸과 혼인을 하게 된다. 하지만 강희주 또한 간신들의 모함으로 멀리 귀양을 가고 그의 가족도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잡으러 온 관군을 간신히 피한 유충렬은 절에 들어가 고승 아래에서 무술과 술법을 연마하며 지내다가 주변 이민족이 쳐들어와 황제가 곤란에 빠진 것을 알고 전쟁터에 뛰어들어 황제와 명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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