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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비곗덩어리
글쓴이
기 드 모파상 저
출판사
신원문화사
출판일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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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 드 모파상

프랑스의 소설가로 1850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1869년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나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발발하자 학업을 중단하고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해군성에서 일하면서 어머니의 지인인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으며 글을 썼다. 플로베르에게 소개받은 에밀 졸라, 투르게네프, 알퐁스 도데 등의 문인들과 친교를 나눴다. 1880년 에밀 졸라를 비롯한 6명의 작가가 펴낸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를 발표했다. 이 첫 작품으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10년간 「목걸이」, 「텔리에의 집」, 「두 친구」 등 300여 편의 단편과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6편의 장편을 펴내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신경 질환과 여러 질병을 앓다가 1892년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병원에서 수용되었다.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국내 및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반드시 읽어야 할 문학 작품을 추려 고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자 기획된 밀레니엄북스 36번째. 단편 소설 형식의 완성자로 일컬어지는 모파상의 작품 6편이 담겼다. 는 프로이센 점령지인 루앙 시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다룬 소설로, 플로베르의 극찬을 받아 그의 출세작이자 대표작이 되었다. 프랑스 문학 역사상 최고의 단편 소설 작가로 꼽히는 그의 작품을 현대적 편집으로 다시 한번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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