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의 역사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발견을 한 의학자들과 당시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동서양을 망라한 학자들이 인류를 보존하고 윤택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오랜시간 연구를 해온 과정, 우연찮게 백신을 개발한 일화, 역사적 고증을 거친 당대의 사진, 그림 등을 실어 역사 속에서 의학의 계보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건들의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인문교양 시야를 넓히고 세계화의 관점에서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석기 시대부터 1998년까지 존재했던 다양한 질병과 치료법을 담아 새로운 관점에서 인류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신개념 역사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