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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일 동안
글쓴이
패티 다이 저
출판사
이숲
출판일
201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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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티 다이

1950년대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보비 셔먼의 노래를 듣고 피터 맥스의 그림이 인쇄된 핫팬츠를 입고 학교에서 반장이 되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면서 60년대를 보냈다. 70년대에는 미국의 유명 인사나 팝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청소년 잡지《타이거 비트》를 읽으며 청소년 풋볼리그에 참가했고, 미식축구 스타 조니 유니타스에 빠졌고, 스리랑카에서 살았다. 80년대에는 퀘이커대학을 다녔으며 독일의 뮌헨에서 살았다.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 존 아매드러딩과 록그룹 제스로 툴의 음악을 들었고 대학원에서 살아남았으며 세계 일주를 했다. 90년대에는 여권의 빈칸을 빼곡히 채우며 사랑에 빠졌고 첫아이를 가졌으며 첫 번째 책을 썼다.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책을 썼고 둘째 아이를 가졌으며 빌리 콜린스와 조니 뎁을 스토킹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목소리와 열정을 찾았다.

패티 다이는 두 권의 비즈니스 관련 책을 썼으며 글로벌 리더십과 다양성에 관하여 100편 이상의 기고문을 썼다. 그녀의 강의가 PBS에서 방영된 바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포춘》,《뉴욕타임스》,《USA투데이》,《워싱턴포스트》,《런던 파이낸셜타임스》외 많은 매체에 그녀의 글이 실렸다. 그녀는 다양한 조직과 구성원들이 서로 차이를 뛰어넘어 더욱 효과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국제적인 컨설팅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서클 프로젝트(www.thecircleproject.com)’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사람들을 위축시키고 소외시키는 인종차별주의나 교조주의에 얼마나 많은 개인적·사회적 비용이 낭비되는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일생을 바쳐왔다.

그녀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활동을 하든,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딸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다. 그녀와 남편 존 택(일명 똑똑 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애쉬빌에서 두 딸 엠마와 테스, 그리고 그들의 개 블루와 가구를 할퀴는 못된 취향 때문에 이 자리에 이름이 언급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두 마리의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좋아, 용서해주마. 두 고양이의 이름은 심심이와 골리다) 그리고 최근에 불행한 사건이 있기 전에는 난쟁이 햄스터 매기도 함께 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삶이 37일 남았다면, 지금처럼 살겠습니까?
당신은 그 37일 동안 어떤 삶을 살겠습니까


저자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고 정확하게 37일 후에 세상을 떠나는 사건을 경험하면서, 그녀는 자신의 삶을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돌아보는 계기를 맞이했다. 그리고 37일만이 아니라,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면서 그 뼈아픈 통찰을 통해 『37일 동안』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37일 동안 우리가 하루하루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그리고 이후로도 어떻게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갈 것인지, 늘 미래로 미루는 행복을 어떻게 지금 느낄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누구나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행동과 습관의 패턴이 있듯이, 저자는 자신의 삶을 이루었던 다양한 사건을 돌아보면서 거기에서 일정한 패턴과 원칙이 하나둘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여러 해에 걸쳐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혀 새로운 삶의 환경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삶의 매 순간을 더욱 깊고 절실하게 의식하며 사는 데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삶이란 새로운 일을 하고, 새로운 거처를 마련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자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사물을 전혀 새롭게 의식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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