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월스트리트에서 금융분석가로 일하던 무명의 31세 청년이 문득 받은 영감에서 시작되어 지난 40년 동안 수백만 명을 재정자립의 길로 들어서게 한 전설적인 책. 이 책은 무조건 돈을 벌어놓고 보자는 사람과 돈 문제는 왠지 복잡해 나와 상관없다는 사람으로 양분된 경제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돈의 진정한 주인으로 사는 법을 제시한다.
빚은 사라지고 최소 6개월 치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여 직장을 그만두는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삶. 단지 생계 때문에 일하지 않으니 출근길이 즐거운 삶. 금융위기와 부동산 침체로 어수선한 시기에 더 효력을 발휘하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위한 돈 관리법을 배워볼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