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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Picture Tell
글쓴이
박광희 외 1명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1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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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희

영국 University of Surrey에서 영어-독어 간 전문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외신 전문기자와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일한 바 있다. 또 캐나다 이민 체류, 청담어학원 경영 총괄 상무(전), 청담어학원 대치브랜치 대표(전), 잉글버거어학원 대표(전) 등 영어 교육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청담어학원 창업에 동참, 설립 초기부터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인의 스피킹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인공지능(AI)을 영어 말하기 교육에 접목한 한국형 스피킹 교육 대안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는 한편, 캐나다 학교 교사들과 함께 외국어 부문 인기 1위를 기록하며 국내에 영어 낭독 훈련 성황을 일으킨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비롯해, 『두괄식 영어 스피킹 훈련』, 『오케이 구글, 내 영어를 부탁해』, 『센텐스-빌딩, 영어 회화 정말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함』, 『영어연산훈련』(총 7권) 시리즈 등 40여 권의 영어 말하기 책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Show&Tell 시리즈]는 흥미를 잃지 않고 장기간 영어 낭독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내용별, 수준별로 총 7권으로 구성된 본격 영어 낭독 훈련 프로그램이다. 사진, 동화, 소설, 주제별 잠언, 라스베이거스 체험 여행 등 다양한 자료들로 구성된 [Show&Tell 시리즈]는 낭독 훈련에서 시작하여 암송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게 해주며, 낭독한 내용을 응용하여 실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준다. 나홀로 낭독 훈련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물론 학교나 학원에서도 활용하기 용이하도록 Coach's Manual이 별도로 포함되어 있다.

Picture Tell은 셰도우 스피킹을 위한 입문용 프로그램이다. 영어가 되었든, 우리말이 되었든 말하기의 기본은 묘사(Description), 즉, 눈에 보이는 어떤 물건이나 상황을 설명하는 데서 출발한다.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사진 20장을 가지고 영어 묘사 능력을 키우는 교재로, 마치 스토리텔링을 하듯 사진을 보여주며 사진 속 상황을 영어로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

* 세 가지 속도 slow/ slower/ normal speed로 녹음된 본 책 음원은 사람in 홈페이지(www.saramin.com)와 네이버 카페, 영어 낭독 학교 (cafe.naver.com/read2speak)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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