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HP,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의 대기업, 예일, 프린스턴 등의 명문대와 바바라 월터스 같은 유명 앵커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서 미국 내 제일의 명성을 갖고 있는 티 제이 워커(T.J. Walker)의 발표력에 관한 가장 디테일한 가이드 북. 발표 시에 발표자는 손을 어디에 둘지부터 발표 시간이 갑작스럽게 단축됐을 때의 대처법,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하는 법, 난처한 질문에 대응하는 법과 어디를 쳐다보면서 발표해야 하는지까지 발표력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이 시대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조리 있게 발표할 수 없으면 결코 조직의 일인자에 오르지 못한다. 빌 클린턴, 토니 블레어, 버락 오마바 등, 최고에 오른 사람들은 모두 발표를 잘한다. 열심히 일하지만 정면에 내세울 수 없는 사람은 중간 관리자 정도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청중을 휘어잡는 발표력으로, 업계에 우리 회사를 효과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일인자로 평가받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