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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월급쟁이
글쓴이
강혜목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11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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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혜목

전 '경향신문' 출판국 기자. '일요신문' 'i weekly' 등 시사지와 대기업 사보를 맡아 기획, 취재를 해왔다. 이번 작업은 조직생활을 잘하는 직장인들에게 조언을 얻은 세 번째 기획으로, 예비 직장인은 물론 조직생활을 더 잘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메시지를 담았다.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만의 문화와 심리를 에피소드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조직생활을 하는 중에 실질적으로 궁금한 것들, 그리고 조직생활 속에서 변화와 발전을 도모할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단행본을 기획하고 있다. 저서로는 억대를 넘나드는 연봉을 받는 슈퍼월급쟁이 50여 명을 직접 섭외, 인터뷰를 통해 현장감 있게 분석한《슈퍼월급쟁이》와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직장인 총 100여 명을 심층 취재, 분석한《회사가 직장동료를 당신의 적으로 만드는 비밀 44》, 전국에 있는 공군 부대를 직접 탐방, 취재하며 분석한《On the Air, 하늘여행》, 여행에세이《라틴 로맨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반 월급쟁이들은 절대 모르는 슈퍼월급쟁이들의 비밀!
“현실 가능한 억대 연봉에 목숨 걸어라!”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맹활약하는 100여 명의 직장인을 직접 섭외하고 분석해 책을 출간했던 저자가 억대 연봉을 넘나드는 고액 연봉자 5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해 직장인들 초미의 관심사인 ‘연봉’을 중심으로 슈퍼월급쟁이들의 필살기를 분석한 책. 10억 이상이 아닌 적게는 1억에서 많게는 3억을 넘지 않는 억대 연봉자들을 현실 가능한 슈퍼월급쟁이라고 규정하고, 평범한 스펙을 가진 억대 연봉자들을 인터뷰해 특별한 직장인만 억대 연봉을 받을 것이란 예상을 뒤엎는다.

이 책은 슈퍼월급쟁이들이 저마다 위기와 고비가 있었고 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것은 대부분이 영업자 출신이었다는 것, 그리고 직장 인연을 중요시했다는 것, 게다가 정기적인 이직 경험과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었고, 숫자에 유난히 밝았다는 것이 그것이다. 또 콤플렉스가 유난히 많았고 피드백이 생활화되어 있었으며, 멘티와 멘토를 구축해 네트워킹을 만들어 갔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서 이들이 어떻게 슈퍼월급쟁이가 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다.

이와 함께 조직문화에서 양립할 수밖에 없는 장단점을 재조명한다. 특히 조직문화의 어두운 부분을 언급하며 조직에서 페어플레이는 기대도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또, 악독한 상사를 만났다고 회사를 그만두거나 불평불만을 일삼는 일은 절대는 해서는 안 된다며 오히려 상사를 관리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더 이상 조직의 환경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업무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오로지 ‘실력’ 만이 부족한 영어 실력도 부족한 스펙도 커버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이를 길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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