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호를 타고 떠나는 생물학 여행
자연을 사랑한 생물학자 찰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모험을 떠났습니다. 그 모험은 신기한 생물들과 처음 보는 이상한 생물의 화석으로 가득했지요. 당시 사람들은 세상이 변하지 않는 완전한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화석과 여러 학자들의 연구를 보면서, 이제는 예전의 생물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윈이 비글호 여행을 통해서 자연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떠날 여행은 바로 자연의 변화, 즉 '진화'에 관한 여행입니다. 다윈이 나타나기 이전과 이후,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