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maj와 E maj 스케일과 펼침화음을 한 옥타브 내에서 6단계를 거쳐서 완성시키게 되는데 빠른 템포와 릴렉스 포인트 자세교정, 열 손가락의 균형 있는 훈련을 통해 다른 테크닉 교재 없이도 고른 소리로 작품을 완성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든 교재이다.
또한 흑건 조성들이 나오면서 손끝 힘이 약한 경우 건반에서 미끄러지면 고르고 좋은 소리가 나기 힘든데 그 부분을 보완해나가기 위해 지니어스만의 스타일로 음표로 풀어내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조표를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 학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전공자들은 고르고 탄탄한 기초를 재점검하며 퀄러티 높은 음악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는 교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