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가정식 요리의 새로운 맛을 보여준다
라퀴진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음식과 요리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식문화 브랜드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적인 요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굳이 예스러운 도자 접시나 나무 접시에 보다는 현대적인 식기들을 사용해 음식과 조화를 이뤘다. 보통 한·중·일 요리라고 하면 판에 박힌 구태의연한 레시피와 고루한 요리들로 채워져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정갈한 한식, 화려한 중식, 소박한 일식의 특징을 살리면서 현대인의 식 문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세련된 요리들로 구성했다.
요리 종류별로 Beef, Pork, Chicken, Seafood, Fish, Vegetable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한·중·일 가정식에는 미소 스테이크, 누들 오코노미야키, 토마토 치킨 카레, 닭봉 강정, 새우 치즈 춘권, 도미솥밥 등 식탁의 품격을 높일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또한 요리 순서 뿐만 아니라 미리 만들어 놓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을 담았다. 이 밖에도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료들을 소개하고, 생소하지만 꼭 필요한 요리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곳까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한중일 요리의 새로운 맛을 느끼고 싶다면 라퀴진이 연구하고 발명한 요리들을 한 번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