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더의 온도 37.5
글쓴이
김상임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17년 8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임

1964년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1987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했다. CJ제일제당 기획실 발령을 시작으로 19년간 전략, 경영관리,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립, 브랜드 및 사업 구조조정, 신규 사업 기획, 기업 M&A 등을 진행했다. CJ그룹에서 25년간 CJ푸드빌 경영지원실장, 빕스 VIPS 사업부장, 고객만족실장,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현업 중심의 리더십을 경험했다. 신입 공채 출신 최초의 여성 임원이다.

ICF 국제 인증 코치, 미 갤럽 인증 강점 코치인 저자는 ‘이끄는 리더십’이 아닌 ‘잠재력을 믿고 일깨워 주는 코칭 Coaching’으로 대한민국의 리더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기를 꿈꾼다. 삼성, 현대차, SK, LG, KT, ASML, EY한영회계법인 등 유수 국내외 기업에서 7천 시간이 넘는 코칭과 강의를 하며 1만 5천 명에 달하는 리더들을 만나오고 있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명상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비즈니스 코칭에 마음을 접목시킨 비즈니스 마음 코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저자는 리더십의 온도를 37. 5도로 설정하고 있다. 왜 37.5도인가. 37.5도는 ‘삶의 개구리 증후군’의 온도이다. 끓는 물에 집어넣은 개구리는 바로 뛰쳐나와 살지만, 물을 서서히 데우는 찬물에 넣은 개구리는 조만간 직면할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 결국 죽게 된다는 뜻이다.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위험을 미리 인지하지 못하거나, 그에 대한 적절한 조기대응을 못해 결국 화를 당하게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즉, 리더는 주변 환경에 늘 귀와 마음을 열고 있어야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저자는 이를 인간 체온보다 1도가 높은 37.5는 사람을 키우는 감성 온도,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 온도, 성과를 창출하는 열정 온도, 셀프 리더십을 강화하는 변화 온도가 조화를 이루는 온도의 의미로 사용했다.

저자는 이 네 가지의 온도를 의미를 리더십에 접목시켰다. 1장에서는 피드백, 권한 위임, 면담, 인정과 칭찬, 강점 경영으로 팀원의 감성 온도를 높이는 방법을, 2장에서는 리더는 명령하지 않고 소통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소통의 다섯 가지 관점을 제시하여 소통 온도를 높이는 법을 소개한다. 3장은 열정 온도의 장이다. 리더는 무엇보다 성과를 높이는 사람이다.

리더가 비전을 공유하고, 협업을 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하는 등 열정 온도를 높이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4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셀프 리더십으로, 퇴임 이후 급격한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은 필자의 경험을 고스란히 보여주면서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스스로 변화하는 리더의 모습을 소개한다. 이 장은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자존감을 지키고, 자기를 브랜딩하고 삶의 빅 픽처를 그리는 법을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