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탐희가 믿음으로 받은 결혼 그리고 태교 이야기!
톡톡 튀고 야무진 탤런트 박탐희.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주몽>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그녀가 하나님 안에서 결혼하고 태교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그녀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배우자를 위한 기도문’을 쓰며 기도했고, 자신 또한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기도의 응답으로 온유하고 따뜻한 남편을 만났는데, 이 책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부부를 만나게 하셨는지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결혼 후에는 하나님의 천사를 맡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청지기의 자세로 성실하고 진지하게 태교에 집중했다. 아기와 항상 대화하며 하나님에 대해 들려주고, 아빠에 대해 말해주고,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저자는 아이를 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아기를 품고 있는 엄마 아빠가 어떤 자세로 태교를 해야 하는지 하나의 모범이 된다. 또한 임신 개월수별로 박탐희의 태교 노하우와 임신부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넣어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믿음의 자매가 주님의 자녀로,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준비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은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이 어떠한 복을 받고 사는지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