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디지털 광고, IPTV, 모바일 등 새로운 매체가 등장할 대마다 인터넷 성장초기에 저지른 실수를 피하는 법에 관해 많은 질문을 받았던 저자는 그 핵심문제가 명백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들이 인터넷을 유효한 광고매체로 받아들이는데 주저했던 사실을 예로 들며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매체애 대해서도 같은 시행착오를 격지 말아야 할 것을 조언한다.
모바일은 이미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대중매체로 자리잡았다. 세계적으로 이미 10억 대가 넘는 모바일 기기가 팔려 나가고 있으며 이 모든 기기를 인터넷과 연결해주는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즉 모바일은 주요한 광고 매체로 부상할 기본 준비를 마쳤을 뿐만아니라 다린 매체에 비해 지역성과 개인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모바일 광고의 가능성과 그 방법을 말하고 있는 이 책 『모바일 광고』는 새로운 용어들을 설명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필요한 지혜가 집약되어 있다. 또한 모바일 고아고시장이 제공하는 기회를 평가하고, 그 난관과 주요사안들을 이해하여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잇도록 돕고 있어 인터넷이나 모바일 업계에서 기술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들이 실질적인 팁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