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회사가 발전한 이유에 대해 생전에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그것은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었다, 훌륭한 인재가 많았다, 방침을 명확히 젯했다, 비전을 널리 알렸다, 시대에 맞는 사업을 했다, 파벌을 만들지 않았다, 투명경영을 했다, 모두가 참여하는 전언 경영을 했다, 사업을 공적화했다는 것이다. 그의 이런 언행은 직원들에게 그들을 격려하고, 긍지를 심어주고, 감동을 주었다.
충실한 인생을 살고 싶거나, 인간관게로 고민하거나, 일에서 높은 벽을 느끼거나, 새로운 자신을 만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생경영 아포리즘을 제공함으로써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저자 에구치 가쓰히코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를 22년 동안 보좌한 인물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간 존중과 개인의 풍요로운 삶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선별하여 자신의 생각을 추가하여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 수록된 격언 하나하나는 독자들이 충실한 삶을 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