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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시작하라
글쓴이
위르겐 볼프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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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르겐 볼프

영화시나리오 작가이자 방송작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락 매거진」, 「리더스 다이제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라니클」 등 여러 매체에 칼럼과 리뷰를 연재하고 있다. 고정 팬을 거느린 파워 라이터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대학생부터 직장인,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통통 튀는 글쓰기와 창조적 발상법을 가르치고 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방송 현장에서 수십 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저자는, 촉박한 시간에 수백 가지 일을 처리하느라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민첩성과 순발력, 고도의 집중력을 몸으로 체득했고 그 노하우를 『버리고 시작하라』에 고스란히 담았다. 수백 건의 잡무와 핵심 업무들, 회의, 미팅, 동료와의 관계 등 해야 할 것도 신경 써야 할 것도 많은 직장인들에게 무엇에 집중해야 하고, 어떻게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지 ‘집중력 안배술’을 가르쳐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버려야 집중할 수 있다!
챙겨야 할 게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집중력 안배술


소셜네트워크 시대, 직장인들의 업무 집중력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30분 이상 집중하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직장인이 늘었다. 매일같이 밀려드는 방대한 정보와 수십 통의 이메일, 온갖 잡무에 회의, 비즈니스 미팅까지,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일에 집중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 『버리고 시작하라』는 집중력을 되찾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무엇을 버려야 할지 알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거기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어진 업무를 완성도 있게 처리하고 싶은데 노하우를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 평소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허둥지둥 일하는 사람, 일과 인생의 중심을 잡고 싶은 이들에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초점화 전략을 세세하게 일러준다. 트위터, RSS에서 매일같이 밀려드는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느라 주의력이 떨어지고, 산더미 같은 서류 작업을 처리하다 보면 어느새 반나절이 지나간다. 온갖 비즈니스 미팅과 회의, 업무로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으면서도 퇴근 즈음이 되면 왠지 허탈하고 정작 해놓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직장인들에게,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여야 하는지 그 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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