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예요. 하지만 러시아에 나라를 빼앗긴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여성이 차별받던 시대라 마음놓고 공부할 수도 없었어요.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은 마리 퀴리의 열정과 인내를 배워 볼까요? 슬프게도 마리 퀴리의 삶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이었어요. 오로지 의지와 집념으로 과학자의 길을 걸었지요. 마침내 두 번이나 노벨상을 수상하며 현대 과학의 어머니가 되었어요. 책에서는 이러한 마리퀴리의 생애를 살펴보고 어린이들도 직접 마리퀴리처럼 따라해보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또 여러가지 스티커를 통해 내가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는지 확인해볼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