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함께하는 신비의 치유법 '활인선법'
삶과 죽음, 그리고 내가 누구이고 왜 태어났으며 또 무슨 이유로 이런 삶을 살고 있는지에 관해 오랫동안 의문을 가져왔던 저자가 힘든 시간을 지나 발견한 치유의 힘은 평범한 것이지만 또 한편으론 초월적이고 신비한 것이었다. 치유는 꼭 매개체가 되는 치유사를 통하지 않고서도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전달될 수 있으며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체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이 치유를 중심으로 우리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과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직접 만나서 느끼고 체험하게 될 수 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