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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혁명적 순간들
글쓴이
토마스 뷔르케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1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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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뷔르케

1956년 독일 첼레에서 태어났다. 괴팅겐 대학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1986년 하이델베르크의 막스 플랑크 전파 천문학 연구소에서 별 생성을 다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 잡지 피지크 인 운저러 차이트(Physik in unserer Zeit)의 편집자이며, 1990년부터 물리학과 천문학 분야에서 과학 저널리스트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독일신문인 쥐트도이체 차이퉁(Suddeutsche Zeitung)과 빌트 데어 비센샤프트(Bild der Wissenschaft)에 글을 쓰고 있다. 2005년 과학 저널리즘으로 하노 운트 루트 뢸린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E=mc2』, 『신비의 어둠 속 세계-우주의 암흑 물질, 우주의 세계』, 『천문학의 위대한 순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개척자와 공상가들』, 『물리와 세상: 사물 뒤에 숨겨진 모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물리학자 12명의 위대한 순간을 포착하다!
열정과 노력, 우연과 직관이 빚어낸 드라마틱한 발견들


『물리학의 혀명적 순간들』의 열두 꼭지에 등장하는 물리학자들은 선구적인 발견이나 혁명적인 이론을 얻기 위해 절절하게 노력한다. 그들은 후대에 '천재'로 불리고 있지만, 그것은 타고남이 아니라 심신이 지쳐서 나가떨어질 때까지 문제를 붙들고 씨름하는 열정을 바탕으로 하여 그들 스스로가 쟁취한 이름이다. 이 책은 물리학의 대표적인 이론들이 태동한 뿌리와 그것을 발견한 학자들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본다.'순진무구했던'갈릴레이의 실험에서 오늘날 우리의 삶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핵분열에 이르기까지의 일화들은 물리학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여준다.

갈릴레이는 실험 물리학의 토대를 정립했으며 역학과 광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에 이은 뉴턴의 방대한 저작과 중력 법칙은 물리학계의 첫 클라이맥스였다. 이후 고전 물리학의 토대를 완전히 깨뜨리고 새로운 물리학적 세계를 정립한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 오늘날의 텔레커뮤니케이션의 토대가 된 전자기장 이론과 핵에너지 활용에 시발점이 된 방사능 발견까지 물리학의 극적인 순간들을 담았다. 학교에서 물리학을 어려운 과목으로만 생각했다면 물리학자들의 인생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열 두 가지 이야기들이 물리학의 기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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