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자 하는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신 어르신을 위한
[청춘 영어] 시리즈의 ‘여행회화’ 편!
뉴욕, 런던, 파리, 시드니 등등… 세상은 정말 넓고, 그만큼 가고 싶은 곳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해외여행 갈 때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청춘 영어: 여행회화]는 이처럼 영어가 걱정돼서 해외여행 가기 망설이는 분, 영어 한 마디라도 더 해서 좀 더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다니고 싶은 분,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영어회화를 공부해 두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청춘 영어] 시리즈를 모두 공부한 뒤에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이 책에서는 기내식, 입국심사, 음식 주문, 호텔 체크인 등 여행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패턴을 50개로 정리했습니다. 이 50개 필수패턴을 알아두면 해외여행 가서도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청춘 영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글자를 크게 써서 눈이 안 좋은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여행과 관련된 알록달록한 삽화와 사진을 통해 눈도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각 단어마다 한국어 발음을 표기했습니다. 저자 선생님의 음성강의, 별책부록 여행영어 미니북 등 부록도 풍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