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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사춘기 공부
글쓴이
유하영 저
출판사
위닝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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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하영

〈사춘기 자녀 감정연구소〉 대표, 부모교육 전문가, 자녀교육상담 전문가, 청소년 선도 활동가, 동기부여가
세 자녀를 키우며 쌓은 자녀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학을 공부하고 부모?자녀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청소년들을 상담하며 함께 고민하는 한편, 가정 내에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 저자는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모토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란 아이는 사춘기를 잘 이긴다. 십대의 사춘기는 아이만의 일이 아니다.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제부터라도 부모는 ‘나 힘들어요!’라는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부모가 달라지면 자녀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현재 저자는 <사춘기 자녀 감정연구소>를 운영하며 사춘기를 유독 힘들게 보내는 아이와 부모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보물지도 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춘기 아이의 부모 노릇하기 정말 힘들까?”
-아이의 사춘기가 두렵고 불안한 엄마를 위한 고민 처방전-


사랑스럽기만 했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변했다? 십대의 시작은 사춘기로부터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온순했던 아이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하고, 부모와 대화를 하기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더 좋아한다. 부모는 변해버린 아이를 보며 ‘아이의 속마음이 도대체 뭘까?’라며 전전긍긍한다. 십대의 사춘기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성장하는 시기다. 그래서 아이도 혼란스럽다. 사춘기 때 자아정체성을 잘 확립한 아이는 안정적으로 십대를 보내게 된다.

그렇다면 가정 안에서 아이가 엇나가지 않고 스스로 행복하게 사춘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자녀의 사춘기는 부모와 아이 모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존중해 주며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먼저 부모가 아이의 말과 행동을 통해 그 속마음을 눈치 챌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엄마의 첫 사춘기 공부』는 아이의 행동에 담긴 신호를 읽고 성장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비결이 담겨 있다. 아이의 행동이 불안하고 부담스럽기만 한 부모가 있다면 지금 이 책으로 자신은 어떤 부모인지 진단하며 그에 따른 해결책을 얻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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