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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1
글쓴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저
출판사
봄나무
출판일
201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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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은이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오하이오 주의 농장에서 집안일과 농장 일을 돌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고 시를 썼다. 대학 때 학교 신문에 글을 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었다가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집필하는데, 굳이 청소년을 위한 책을 즐겨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청소년은 변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어른보다 한결 흥미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기발한 소재와 청소년의 감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작품들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고, ‘전미도서관협회’의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에 많은 작품이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인간의 존엄성과 더불어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의 심리를 다룬『그림자 아이들(Shadow Children)』시리즈와『기억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m Memory)』등이 있다. 국내에는『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이중인격』『시간 밖으로 달리다』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 중 아홉번 째 책이에요.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망과 이들을 둘러싼 정부의 음모 사이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숨어 사는 아이들의 고독과 절망감에 대한 빼어난 심리 묘사, 그리고 인구 경찰에게 쫓기는 아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과 자유를 향한 투쟁과 용기는 재미와 함께 감동을 전해주는 동화입니다. 저출산 시대 한국 사회에서는식량난을 이유로 셋째 아이가 금지된 세상에서 셋째로 태어난 아이들은 친구를 만들 수도, 학교에 갈 수도 없어요.

이렇게 늘 숨어 지내던 루크는 어느 날 이웃집 창문 너머에서 낯선 여자아이 얼굴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목숨을 건 시도 끝에 또 다른 그림자 아이 젠을 만납니다. 재기 발랄하고 용감한 소녀 젠은 자신들의 존재를 세상에 알려기 위해 정부에 저항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채팅으로 만난 그림자 아이들과의 집회를 제안하는데…. 과연 그림자 아이들이 공모한 집회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여러분도 그림자 아이들처럼 고독과 절망감을 느껴본 적 있나요? 이 친구들을 책을 통해 한 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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