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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글쓴이
이승헌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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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생 후반, 나를 완성하는 삶의 기술

시간의 개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은 저자가 120살까지 살기로 선택하면서부터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할지에 대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에 전례가 없는 장수시대와 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은퇴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 이상에 이르는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 할까? 인생의 전반기처럼 후반기에도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목적이 있을까? 이 지구에 사람으로 태어나 남은 생을 통해 이루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이 책은 당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보자고 말한다. 인생의 후반기가 쇠퇴와 퇴보의 시기가 아닌, 놀랍도록 희망차고 충만한 황금기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확신처럼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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