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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글쓴이
스튜어트 하트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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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튜어트 하트

기업 전략과 관련된 지속적 개발 및 환경 문제의 세계최고 전문가이다. 현재 코넬 대학 존슨 경영대의 사무엘 C. 존슨 SGE(지속적 글로벌기업) 석좌교수이며, 윌리엄데이비슨 인스티튜트(미시간 대학)에서 명예연구원과 ESW사(지속 가능세계를 위한 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키난-플레이글러 비즈니스 스쿨 산하에 지속적 기업센터(CSE)를 세우고 미시간 대학에서는 기업환경관리 프로그램(CEMP, 현재는 어브 인스티튜트의 복수전공 석사프로그램)을 최초로 설립 운영했다. 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던 기업고객들로는 듀폰, SC존슨, 유니레버, GE 등이 있다. 그는 지속 가능 비즈니스에 대해 전 세계에 걸쳐서 수백 건에 달하는 대중강연을 했다.
해당 분야의 선구적 논문인 “Beyond Greening: Strategies for a Sustainable World”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하여 1997년 맥킨지 사로부터 우수논문상을 받은 바 있으며 기업지속성 운동을 개시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2002년 “The Fortune at the Bottom of the Pyramid”라는 제목으로 선구적인 논문을 C. K. 프라할라드와 공저로 게재하여 기업들이 개발도상국 40억 인구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어떻게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e-mail slh55@cornell.edu 웹사이트 www.stuartlhart.com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빈곤층으로부터 시장을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
미래를 주도할 ‘지속적 기업’의 실천전략


제 피라미드 밑바닥의 빈곤층을 공략하는 ‘지속적 기업(sustainable enterprise)’의 개념과 실천전략을 제시해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이 책에서는 변화된 세계에서 자본주의와 기업이 실행해야 하는 개혁의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환경경영을 훨씬 뛰어넘는 진정한 지속가능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전략지도'를 그리는 법과 단기실적에 급급해하는 세상에서 장기 지속성 전략을 성공시키는 방안으로써 '토종화 지향' 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 ‘문제제기’ 부분에서는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경제위기 이후 대격변을 겪고 있는 자본주의의 현재를 짚어보고 있으며 제2부 ‘그린을 넘어서서’에서는 다국적기업이 경제 피라미드 밑부분(BoP)에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피라미드 저변으로부터의 이노베이션 개념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또한 마지막 제3부 ‘토종화를 지향하여’에서는 다국적기업이 국외자에서 토종기업으로 변신하며 발생하는 문제점과 극복방안, 사업모델,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토종화 능력의 개발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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