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박물관』은 독일 기센에 있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다녀간 학생들이 실제로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정리해서 박물관장인 저자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교수가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왜 2 더하기 2는 4일까? 0은 짝수일까 아님 홀수일까?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며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학에 대한 거의 모든 궁금증과 대해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친절한 수학책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