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투자할 때는 기관투자자들조차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어느때보다 많은 연구와 조사를 한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의 경우에 이것이 쉽지도 않을 뿐아니라 정보를 접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사업내용 자체가 어렵고 복잡한 기술용어로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또 이해할 수 있어도 다른 위험요소는 없는지 업계전문가의 공정한 평가와 전망을 접하기 역시 어렵다.
이를 위해 『한국증시 테마분석 2011』 개인투자자들도 기관투자자와 똑같은 리서치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2005년부터 2010년 한국증시에 부각되었던 주요테마 중 2차전지를 비롯해 희귀금속에 이르는 233개 주요 테마를 선정하고 각 테마에 대해 개인투자자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 테마와의 관련성이 높은 기업만을 선별해 테마주 리스트의 신뢰도를 높여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