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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금연 기술
글쓴이
구보타 기소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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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보타 기소

교토대학 명예교수, 의학 박사.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7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 진학했다. 당시 뇌 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도시히코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웠다. 대학원 진학 후 3년째 되던 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오리곤주립의학대학 J. M. 브룩하르트 교수 밑에서 최첨단 뇌과학 연구에 종사했다.

귀국 후 도쿄대학 대학원을 거쳐 1967년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가 되었다. 1973년 교수로 취임하며 동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다. 1996년 정년퇴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일본복지대학 정보사회학부문 교수, 동 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후 2007년 국제의학기술전문학교부교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정의료법인대도회 모리노미야병원 고문, 히타치제작소 중앙연구소 고문, 브레인 사이언스 진흥재단 이사이기도 하다.

2011년, 사회와 공공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서보중수장을 받았다.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 생활을 50년 이상 실천해오고 있다. 조깅 역시 30년 동안 거르지 않고 해왔다. 주요 저서로 『천재의 뇌를 만드는 0세 교육』 『천재의 뇌를 키우는 1세 교육』 『천재의 뇌를 성장시키는 2세 교육』 『천재의 뇌를 단련하는 3?4?5세 교육』 『당신의 뇌 90%가 바뀌는 아침 생활』(모두 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흡연은 습관이 아니다. ‘니코틴 의존증’이라는 질병이다. 보건복지부는 흡연자의 58.7%가 흡연 이유를 ‘습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실상 흡연은 습관이 아닌 뇌의 지시에 따른 무의식적 행동이다. 일본의 뇌과학자로 유명한 저자는 금연을 단순히 개인의 의지로 해결되는 문제로 보는 기존의 책과 달리 과학적 분석과 접근이 필요한 질병으로 보고 있다. 그는 흡연을 자극한 원인인 ‘뇌’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가 주장하는 진정한 금연 기술(NOGO 금연법)은 담배를 피우기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NOGO 행동’을 학습하는 것이다. 담배 피우지 않는 학습을 하게 되면 중죄피질 변연계와 전두엽, 해마가 자극을 받아 그 기능이 활발해진다. 결국 천재처럼 뇌를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의 과학적 금연법으로 뇌를 알고, 뇌를 다스린다면, 원하는 금연도 인생도 시원시원하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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