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와 학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메모와 문서, 각종 기록을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기 위한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도해와 이모티콘, 픽토그램 등의 그림문자를 문자와 적절하게 섞어서 기록하면 보다 쉽게 내용을 읽어들일 수 있고 효율적으로 머릿속에 저장된다. 누락된 부분이나 모순점을 발견하는 것도 훨씬 쉬워진다. 파워포인트로 옮기면 그대로 보고서도 완성할 수 있다.
이론편, 기초편, 응용편, 실천편의 네 부분으로 나누어 메모 과정에서 직접 그려넣는 그림문자는 어떻게 만드는지, 따로 보고서나 정리된 문서가 필요 없게 하려면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 등을 그림과 도해로 설명한다. 그림문자에 따라서 어떤 문서에 더 적합한지, 그림문자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프레임워크와 약어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