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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3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중원문화
출판일
201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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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여성 작가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자전적 이야기 『작은아씨들』. 마아치 가의 메그, 죠우, 베스, 에이미의 아름답고 당찬 삶이 애잔하고 따사롭게 그려진 『작은아씨들』의 세 번째 이야기다. 어린 시절에는 소설가를 꿈꾸었지만, 이제는 아무 보답도 바라지 않고 오직 선행을 베푸는 것에서 인생의 보람을 찾으며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는 죠우와 바이어 씨를 중심으로 열두세 살 소년, 소녀들이 함께 어울려 부대끼면서 자아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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