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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 돈 버는 부동산 투자
글쓴이
보리나무, 아이리쉬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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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리나무, 아이리쉬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둘이 번 돈으로 결혼했다. 대출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생각에 금융 상품에 가입했지만 이렇게 해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내 아이에게만큼은 금수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악착같이 종잣돈을 모으면서 부동산 공부를 한 다음, 맞벌이 부부 1년 9개월 차인 2013년 1월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는데 첫해에만 14채를 매수했다. 지금도 다양한 투자법으로 전국에 집 나무를 심고 있다. 때로는 알콩달콩, 때로는 치열하게 서로 의논하고 고민하면서 경제적 자유와 10년 넘게 하는 기부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자수성가형 맞벌이 부부다.

저자 부부는 부동산 투자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을 통해 살벌한 부동산 시장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남편은 운전하고, 아내는 유모차를 끌고 부동산에 간다!

맞벌이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세상에서 만일 배우자 중 한 명이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면? 갑자기 외벌이를 해야 한다면? 이 질문이 현실이 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투자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해답을 알려주고자 ‘진짜’ 맞벌이 부부의 투자 책이 나왔다!

결혼 준비도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한 번 산 물건은 최소 10년씩 쓰면서 종잣돈을 모아 지금은 맞벌이 부자의 모델이 된 저자가 들려주는 ‘맞벌이 부부가 부자 되는 노하우’가 드디어 이 책을 통해 공개됐다. 투자를 하려면 직장을 그만두고 올인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직장에서 받는 월급 외에 또 다른 월급을 받는 당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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