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전략적 협상
글쓴이
김기홍 저
출판사
법문사
출판일
2017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기홍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1975년 부산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산업연구원(KIET)에서 한국의 통상협상과 전략을 연구했고, 미국 UCSD에서 응용게임이론과 정보경제학(디지털 경제)을 공부했다. 저자는 2003년 KIET에서 부산대학교 교수로 내려온 그해를 자신의 삶과 경력의 분기점으로 생각한다. 그의 말을 빌리면, 지난 20년은 서울과 지방의 격차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과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은 그 가슴의 느낌을 담은 것이다. 그래서 20년간의 부산대학교 교수 생활은 한편으론 행복했지만, 한편으론 가슴 아팠다고 한다.

그는 2022년 퇴임 후에도 여전히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로 봉사하고 있다. 그러나 그보다는 함양의 집필실에서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읽고, 생각하고, 쓰면서 지인들, 제자들과 탁여현 한잔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살고 있다. 가끔 지리산 천왕봉을 무심히 바라보고, 지지능정(知止能靜)을 암송하기도 하며.

여러 언론매체에 경제와 통상에 대한 글을 집필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서희, 협상을 말하다』 『30년 전략』 『디지털경제 3.0』 『전략적 협상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기본적으로 협상과 전략을 배우는 학부 3, 4학년 그리고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을 위해 집필한 것이다. 하지만, 일반 독자들을 위해 이 책에는 수많은 사례와 실전협상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협상과 전략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일반 독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이 책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그리고 전략적 독서를 위해서, 총 5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 앞에 ‘제1(2, 3, 4, 5)부를 활용하는 법’이라는 별도의 안내문을 첨부하였다. 그러니 독자는 목차를 본 뒤, 다시 이 활용하는 법을 읽은 뒤 책을 읽었으면 한다. 이론적 면에 관심이 있는 독자와, 이론보다는 실천과 응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제각기 효율적으로 책을 읽기 위한 일종의 배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