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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정도
글쓴이
윤석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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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석철

1940년 충청남도 공주 출생. 1958년 패전국 독일이 미국이나 옛 소련처럼 대국도 아니면서 강국이 된 비결을 알고 싶어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입학했으나, 20세기 국력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눈을 뜨고 물리학과로 진로를 바꿨다. 대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한 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유학하여 전기공학, 경영학, OR(Operation Research)을 공부했으며 귀국해 2005년까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2005년부터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독문학과 물리학 학사, 경영학과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바탕으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경영학에 새로운 통찰과 활력을 불어넣은 거목으로 불린다. 한때 경영자들 사이에서 ‘윤석철을 알고 있다는 사람은 다시 보라’는 말이 떠돌기도 했다. 『경영학적 사고思考의 틀』(1981), 『프린시피아 메네지멘타(Principia Managementa)』(1991), 『경영학의 진리체계』(2001) 등 10년마다 걸출한 저서를 써냈으며, 10년에 한 권씩만 책을 내는 이유에 대해서는 ‘토털 오리지널(total original)’ 즉, 완벽히 새로운 창조물을 내놓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2003년 한국 경제발전에 끼친 공적을 인정받아 ‘정진기 언론문화상(경제경영도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월이 지나도 혁신의 원천은 변하지 않는다!
생존의 최극단에서 걸어야 하는 떳떳한 정도(正道)의 비밀!

좋은 콘텐츠는 그것이 언제라도 반드시 사랑받는다. 출간된 지 6년이 지나 다시 한 번 화제의 책으로 떠오른 한국 경영학계의 구루 윤석철 교수의 네 번째 10년 주기 걸작.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경영학에 통찰과 활력을 불어넣어온 저자는 인간의 삶을 수단매체와 목적함수라는 2개의 개념으로 분석하여, 이것을 바탕으로 삶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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