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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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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방콕 여행의 베테랑 저자가 꼽은 ‘방콕 베스트’만 따라 하면 ‘뭘 할까’ ‘뭘 먹을까’ ‘어디서 놀까’ 고민한 필요가 없다. 『프렌즈 방콕』은 ‘BANGKOK TOP 13’ ‘ 레스토랑 베스트 10’ ‘나이트라이프 베스트 5’ 등을 뽑았다. 방콕 여행에서 꼭 해봐야 할 일, 먹어봐야 할 음식, 즐겨봐야 할 것을 사진과 함께 실어 베스트 스폿만 따라가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방콕 여행을 즐길수 있다.

카오산 로드는 300m의 작은 길에 불과하지만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방콕의 핫 스트리트! 『프렌즈 방콕』에는 카오산 로드의 레스토랑 29곳, 엔터테인먼트 20곳, 숙소 29곳의 상세 정보와 장기 여행자를 위한 병원, 인터넷 카페, 세탁소 등의 알짜배기 정보가 담겨있다. 빡빡한 여행 공식이 필요 없는 자유 여행자를 위해 놓칠 수 없는 카오산 로드에서 마음껏 즐겨보자.

방콕은 수상 교통이 발달한 도시답게 수상보트가 짜오프라야 강을 연결하는 수많은 운하들이 있다. 수상 보트의 종류도 많고 주요 볼거리를 연결하는 선착장도 여러 개여서 자칫 잘못타면 엉뚱한 곳에서 타고 내리기 일쑤! 주요 볼거리를 방문할 때 가장 유용한 교통 수단을 제시하고, 선착장ㆍ버스 번호까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프렌즈 방콕』의 ‘○○○의 교통’을 참고하면 길을 헤맬 일은 없다. 그리고 방콕은 먹을 거리만 찾아다니며 식도락 여행을 해도 부족하지 않은 곳이다. 태국 전통 요리는 음식 재료와 향신료에 따라 음식의 맛이 천차만별! 『프렌즈 방콕』에서는 태국 요리의 재료에 따라 태국어 명칭과 조리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시푸드, 쌀, 국수, 카레 등의 재료에 따라 음식의 종류와 정확한 명칭을 제시하고, 맛의 특징을 설명해 레스토랑에 가서 뭘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여행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프렌즈 방콕』에 쓰인 모든 발음은 현지 발음 표기를 따랐다. 태국어를 영어로 표기할 때 불가능한 발음이 있는데, 이를 굳이 영문 표기에 따라 한글로 표기하려다 보면 현지 발음상의 오류가 생긴다. 『프렌즈 방콕』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태국어 자체의 발음을 정확한 한국식 발음으로 그대로 옮겼다. 3년 넘게 방콕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동한 저자가 직접 태국어를 하나하나 확인해 가장 비슷한 최적의 발음을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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