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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사본사
글쓴이
이누이시 토모코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7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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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누이시 토모코

야마가타 현 출생. 야마가타 대학 졸업. 야마가타 현 거주. 1999년 교육총연 판타지 대상 수상. 스타 울프로 눈을 뜨고, 야만인 코난으로 첫걸음의 도움을 받았다. 저서로 『밤의 사본사』, 『마도사의 달』, 『태양의 돌』, 『오리에란트의 마도사들』, 『어둠의 홍수정』, 『디아스와 달의 서약』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
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밤의 사본사', 그 숙명을 담은 이야기.


확실한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전개, 과하지 않는 판타지적 표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어른의 판타지.
천 년에 걸친 장대한 복수의 역사를 그린 판타지.

약 천 년 전, 오이르의 영주의 딸로 태어난 실바인은 전설의 월석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4년 후, 달의 마력을 겁내지 않는 남자 ‘암사이스트’를 만나고, 두 사람은 함께 에즈키움으로 떠나게 된다. 에즈키움에 도착한 실바인은 암사이스트에게 월석을 빼앗기고, 그는 어둠을 드러낸다. 실바인은 자신을 절벽으로 내던진 암사이스트를 저주하고, 그 저주 때문에 죽지 못하는 암사이스트와 그를 멸하기 위해 환생을 거듭하는 실바인의 운명이 시작된다.

오른손에 월석, 왼손에 흑요석, 입속에 진주. 세 개의 돌을 가지고 태어난 카류도. 여자를 죽이고 마법의 힘을 빼앗는, 저주받은 대마도사 안지스트에게 눈앞에서 양어머니가 참살당한 사건으로 그의 인생은 돌변한다. 달의 처녀, 어둠의 마녀, 바다의 여마도사, 안지스트에게 살해당한 세 마녀의 운명이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카류도의 운명과 뒤섞인다. 숙적을 멸하기 위해 카류도는 마법 아닌 마법을 다루는 ‘밤의 사본사’의 수행을 하는데…….

여자를 죽이고 그 마력을 빼앗는 것으로 자신의 힘을 키워 온 안지스트. 안지스트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환생하지만, 힘을 빼앗기고 죽음을 맞이한 여자들. 목숨과 힘을 빼앗긴 실바인, 그리고 수많은 마도사들과 안지스트의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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