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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의 상드리용
글쓴이
아이자와 사코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7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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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자와 사코

1983년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오전 0시의 상드리용』으로 제19회 아유카와데쓰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1년 「원시인 런어웨이」가 제64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에, 2018년 『마츠리카 마요르카』가 제18회 본격미스터리대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미스터리, 청춘소설, 라이트노벨,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청춘소설 『소설의 신』은 출간 즉시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2019년, 데뷔 10년 차에 발표한 『영매탐정 조즈카』는 죽은 자의 메시지를 읽고 전달하는 영매 소녀 ‘조즈카’와 논리적이고 합리적 추론을 무기로 삼는 추리소설가 ‘고게쓰’가 콤비를 이루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강력 범죄의 진상을 추적해나가는 이야기이다. 매력적인 캐릭터, 치밀한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제20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SR회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2019년 애플북스 베스트북에 선정되는 등 전례 없는 도서 차트 5관왕을 기록하며 일본 현대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임을 당당히 증명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모든 수수께끼가 그녀의 손바닥 위에서 풀린다.
‘Boy meets Girl’ 미스터리

미스터리와 마술의 행복한 마리아주
첫눈에 반한 그녀는 마술사였다.


스가와가 첫눈에 반한 같은 반의 여자아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는 토리노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마술사였다. 레스토랑 바 ‘상드리용’에서 마술을 연마하는 그녀는 마술 테크닉을 구사하여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한다.
토리노와 함께 갔던 도서실에서 발견한 기묘한 책꽂이. 책꽂이의 세 번째 단에 꽂혀 있는 책만이 전부 역방향으로 수납되어 있었다. 장난 치고는 너무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게다가 그중 한 권만 책등을 보이고 있다니.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이건 일상에서 마주친 매력적인 수수께끼였다. 토리노는 어떻게 생각할까? 그녀는 수수께끼를 연출하고 제공하는 입장이지 않은가. 마술사가 불가사의한 사건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는지, 조금 흥미가 당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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