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요리 전문가. 1972년 니가타현 출신. 베트남 식당과 오가닉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오가닉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6년 ‘foodmood’라는 이름으로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과자 공방을 열었다. 현재 각종 이벤트, 워크숍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폭신폭신한 시폰, 바삭바삭한 쿠키, 촉촉한 케이크』, 『초코간식』, 『매일 먹고 싶은 밥 같은 시폰케이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바삭바삭 맛있는 쿠키를 건강 걱정 없이 매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어릴 때부터 쿠키를 매우 좋아했으나 건강이 나빠진 탓에 자연식에 관심을 가졌다. 오랜 시행착오 끝에 버터, 생크림 등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재료는 빼고 몸에 좋은 재료로 맛있는 쿠키를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맛은 있지만 먹기 부담스러운 쿠키가 아니라 밥처럼 매일 먹어도 되는 영양 만점 쿠키를 누구나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쿠키 레시피는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아울러 준비해야 할 도구와 설거지도 간단하다. 프라이팬으로 쿠키 굽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집에 오븐이 없어도 걱정할 게 없다.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라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