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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글쓴이
문용식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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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용식

IT 벤처 1세대로서 30대, 40대 20년 동안 IT 기업의 창업과 경영에 매진했다.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와 PC통신 서비스 ‘나우누리’를 성공시켰다. 회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경영책임을 맡아 창업보다 더 어렵다는 ‘턴어라운드’를 해냈다.

민주당에서 두 차례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정당의 현대화에 이바지했다. 정당 사상 최초로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온라인 당원은 모든 정당의 대세가 되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원장을 역임하면서 ‘디지털 뉴딜’ 사업을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뉴딜은 문재인 정부의 최대 국가사업인 ‘한국판 뉴딜’로 확대되어 추진되었다. 데이터 경제, 디지털 정부혁신, 디지털 포용, 클라우드 규제 개선 등 국가 디지털 전환의 골격을 세웠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다녔고 20대 때 깃발·민추위 사건 등으로 만 5년간 수형 생활을 했다. 남영동 김근태 고문 사건과 박종철 고문사 사건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박종철의 죽음은 87년 6월항쟁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과학기술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에서 석좌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디지털 정책 전문가로서 디지털 선도국가 부활의 길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최신 기술과 유행을 따라 하는 것이 혁신이 아니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이런 소신으로 대한민국 레거시 시스템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저서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가 있다. 저서 명이 지은이의 인생 좌우명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관선 있게 밀어붙이는 힘이 중요하다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1990년대 후반 고려시멘트, 한창그룹, 두루넷 등 대주주사가 세 번이나 바뀌는 상황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았고 PC통신, 인터넷, 모바일로 사업 트렌드가 세 번이나 바뀌는 상황에서 변신에 성공했고 2000년, 2001년, 2002년 3년 연속 누적적자 100억 원의 위기상황을 극복해냈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연속 흑자 경영을 낸 기업이 있다. 바로 '나우콤'이다. 이 책은 바로 나우콤의 ceo 문용식 대표의 성공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문용식 대표는 누구나 성공을 이야기하고 성공을 위해 달려가고 성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들, 하지만 정작 ‘올바른 달리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덜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당신이 정말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방향 잡아주기’를 보여준다. 특히 자신이 걸어온 삶과 철학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어 더욱 가치있게 느껴진다.

문용식 대표의 나우콤 20년 경영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사회생활과 경영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노하우, 삶의 가치에 대한 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신뢰 경영’, ‘수평적 리더십’, ‘자율의 원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그의 경영철학은 이 시대 많은 경영자들에게 시사점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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