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의 적절한 조화, 대자연의 여유와 도시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익사이팅 도시, 시드니&멜번. 『아이 러브 시드니&멜번』은 딱딱한 관광 정보를 담은 도서가 아닌, 남들과 색다른 여행을 즐기고 싶어 하는 트렌드세터를 위한 테마 시티 가이드북이다. 호주의 수도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을 만큼 인기가 높은 ‘문화’와‘ 예술’의 도시 시드니. 그동안 시드니의 똑같은 정보에 싫증났던 사람들은 이 책에서 만나게 되는 새롭고 톡톡 튀는 여행 정보에 매우 만족스러울 것이다. 현지인들도 좋은 곳이 어딘지 물어볼 만큼 시드니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작가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운 보석 같은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공개했다.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멜번은 유럽의 고풍스런 분위기와 녹색 자연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평범한 여행을 거부하는 까다로운 여행자들도 한눈에 반할만한 매력이 가득한 핫 스폿이다. 또한 수천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존재하며, 호주의 유행을 선도하는 다양한 숍들이 가득한‘맛’과 ‘패션’의 도시이기도 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어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보물 상자 같은 곳이다. 멜번에 대한 제대로 된 여행 정보를 담았다고 해도 될 만큼 풍성하고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호주의 아이콘 시드니와 멜번,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두 도시의 다양한 매력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