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목표에 대한 좀 더 논리적인 분석과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면접'이다. 인의 가치관, 즉 자기 자신에 대한 올바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사람만이 자기 생각을 가장 확실히 전달할 수 있기때문이다. 저자는 면접에서부터 대기업 임원으로 일하기 까지의 과정을 담으며 대기업 생활을 ‘열정’과 ‘재미' 두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자신만의 ‘버킷 리스트 (Bucket List)’를 작성해보라는 당부를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