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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없다
글쓴이
김대원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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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원

카카오 정책담당 이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 취재 기자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재직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사회부를 거쳐 증권부에서 일하며 경영전략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를 분석하고 기업 인수합병 관련 취재를 담당했다.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에 큰 관심을 가져왔으며 5년 차부터 스마트폰 중심의 뉴미디어에 관한 책을 꾸준히 써왔다. 저서로 『로봇저널리즘』(2017), 『애플의 미래, 팀 쿡』(2011), 『2등은 없다: 애플, 삼성, LG의 명암을 가른 포지셔닝 전략』(2011), 『애플쇼크』(2010) 등이 있고, “Newspaper companies’ determinants in adopting robot journalism”(2017, 공저), “Newspaper journalists’ attitudes towards robot journalism”(2018, 공저), “Consumer welfare of informative messages via mobile instant messenger: a case of KakaoTalk’s Info-Talk”(2018) 등 3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저널에 게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이폰은 등장과 동시에 휴대폰 시장에서 막강한 지배력을 행사하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힘을 단번에 꺾었다. 출시 직후 한 주동안 퓨대폰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는 세물이를 하며, 휴대폰 시장에서 3%에 불과하던 스마트폰의 비중을 일주일만에 19%까지 끌어올렸다.

위기를 맞이한 국내 휴대폰 업체 두 곳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와 LG는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걸었고 그 결과로 삼성전자는 스마트 폰으로 그들의 위세를 확장시켜나갔지만 LG전자느 기존의 2위 자리마저 위협받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기업 본연의 경쟁력은 위기 후에 드러나느 법이다. 애플의 아이폰이란 위기 후, 삼성 전자와 LG전자가 보여준 각기 다른 모습은 휴대폰 부문에서 해당 기업의 근본 경쟁력을 방증했다.

이 책은 "이 두 기업이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그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나의 결과에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겠지만 각 기업이 시장과 제품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오 전략이 최종 산물의 차이를 밎어낸 시발점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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