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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남편과 행복하게 사는 법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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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상담 및 인간관계 분야의 전문가인 게리 채프먼의 『미운 남편과 행복하게 사는 법』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환경이 내 마음상태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은 변할 수 있고, 불만스런 결혼의 해결책에는 계속 불행한 삶을 살거나 이혼하는 두 가지 대안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퍼져있는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으며 참된 삶의 원리를 바탕으로 부부 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무책임한 배우자, 일벌레 배우자, 독선적인 배우자, 대화를 거부하는 배우자, 말을 함부로 하는 배우자, 우울한 배우자, 바람피우는 배우자 등 모두 10가지 유형의 배우자가 제시된다. 이렇게 결혼한 부부들이라면 대부분은 공감할 만한 주제들을 지난 40여 년간 저자의 상담실 문을 두드렸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부들이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 현실적인 시각으로 결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결혼 생활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한 부부는 물론, 어렴풋한 불만과 위기감을 느끼는 부부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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